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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 핀테크

모바일 쇼핑과 규제된 비트코인 상품

커피 트윗 2016.08.01 08:36

결제 관련 사이트 (pymnts [dot] com)에서 모바일 쇼핑에 관한 글인 “Moblie Shopping Becomes A Larger Piece Of The Pie” 옮겼습니다. 모바일 쇼핑이 - 우리가 스마트폰에서 온라인 쇼핑을 하고 구매와 결제까지 스마트폰으로 하는 - 지금도 증가하고 있지만, 앞으로 대세가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상인들과 소매상인들에게 모바일이 가진 위력에 대하여 증거가 필요하다면, 디맨드웨어 (Demandware) 발표한 내용을 보면 됩니다: 2016년의 사분기 (first quarter) 쇼핑중 45.1 퍼센트가 스마트폰에서 일어났습니다. 디맨드웨어는 [7월을 뜻합니다 역자 ] 초에 세일즈포스 (Salesforce) 의하여 인수된 전자 상거래 소프트웨어 회사 (eCommerce software company)입니다 [원문의 글은 7 26일에 게재되었습니다 역자 ]. 게다가, 디맨드웨어는 수치가 2017 말에는 60퍼센트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쇼핑에 끼치는 모바일의 영향은 아주 지대합니다. 지난 3년동안, 휴대폰 (스마트폰)에서 소매상의 인터넷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이 4배로 늘어났으며, 이것은 전체 정보의 이동량 (all traffic)에서 45 퍼센트를 차지합니다라고 회사는 블로그의 게시글에서 밝혔습니다. “모바일 폰은, 스크린을 두드리고 터치하는 (그들의 경쟁자인) 타블렛을 정보의 이동량과 주문에서 오래전에 제쳤고, 이제 주문에서 컴퓨터를 제치려 하는 시기입니다. 물건을 사는 사람들은 이제 소매상의 인터넷 사이트를 휴대폰을 사용하며, 모바일 사용자들은 물건을 때에도 모바일로 쇼핑합니다”.


소매상인들로서는, 스마트폰의 이런 인기가 좋은 소식입니다: 왜냐면 기존의 고객과 새로운 고객들에게 쉽게 다가갈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소매상인들은 그들의 고객이 모바일 쇼핑을 하면서 좋은 경험을 갖기를 원하지만, 그렇게 하는데에는,  방해물이 있습니다: 그것은 세대는 모바일 쇼핑을 쏟는 주의력과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그들이 모바일 폰에서 물건을 없다면, 그들은 다른 소매상인의 인터넷 사이트로 갑니다. 소매상인들이 극복해야  것, 고객이 인터넷 사이트에서 모바일 쇼핑으로 물건을 구매하려 할 체크아웃 시간이 길다는 것은 문제점이며, 이렇게 구매하고 결제할 귀찮은 과정이 계속되면, 고객들은 온라인 주문을 하지 않게 됩니다. 디맨드웨어가 알아낸 것은, 다른 기기들에서보다 모바일에서 하는 구매와 결제의 체크아웃이 완전히 일어나는 비율이 11 퍼센트 낮다는 것입니다. 디맨드웨어 회사는 말하기를, 만약 소매상인들이 이런 점에 제대로 대처할 수만 있다면, 전자 상거래에서 많은 거래가 일어날 있습니다.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모바일에서 잠을 자고 있지 마십시요. ‘모바일-우선이라는 말에는 이미 익숙해져서 이상 이 표현은 새롭게 들리지 않겠지만, 그러나 현실은 모바일-우선 이미 지금 우리 곁에 있으며, 이제 모바일로만 (“mobile-only”)’ 길로 빠르게 우리는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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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소식입니다. 유럽에서 이제 정식으로 증권 거래소에 비트코인이티아이 (BitcoinETI)’라는 이름으로 목록에 올랐다고 합니다. 유럽이 비트코인에 대하여 규제도 많이 하지만, 이런 식으로 유럽의 시장으로 진입시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결제 관련 사이트 (pymnts [dot] com)에서 “First Regulated Bitcoin Product Launches In Europe” 옮겼습니다 (그리고 완역한 것이 아닌 점을 미리 말씀드리며, 독자님의 양해를 구합니다).   

                                                                       

                                                                                                             

디지털 화폐는 전체 인구에서보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유럽에서 처음으로 규제된 비트코인 상품 (first regulated bitcoin product) 출시됨으로써, 이제 주류로 진입할 것같은 분위기입니다. 디지털 화폐는 지브롤터 증권 거래소 (Gibraltar Stock Exchange) 도이체 뵈르제 (Deutsche Borse독일 증권 거래소)에서 거래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이티아이 (BitcoinETI, [Bitcoin Exchange Traded Instrument]) 불리워지는데, 유럽에서 규제된 중개업을 통하여 이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결제는 클리어스트림 (Clearstream) 유로클리어 (Euroclear) 의하여 됩니다. 지브롤터 증권 거래소는 자사의 사이트에서 비트코인이티아이에 대하여 발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지브롤터 증권 거래소는 비트코인이티아이를 환영합니다. 비트코인이티아이는, 비트코인으로만 투자되는, 그리고 선도적인 디지털 화폐를 위하여 처음으로 유럽에서 규제된 상품이며, 또한 자산으로 지원되는 E. T. I (asset-backed Exchange Traded Instrument) 입니다. 비트코인이티아이는, 지브롤터 증권 거래소에 목록으로 정식으로 올라왔으며, 이번 주에 독일의 증권 거래소 (Deutsche Borse)에도 비티씨이티아이 (BTCETI)라는 항목으로 공동 목록으로 (“co-listed”) 오를 것입니다 [원문의 글은 7 26일에 게재되었으므로, 독일의 증권 거래소에 ‘BTCETI’ 이미 있을 같습니다 역자 ]. 지브롤터 증권 거래소는, ‘이티아이 (ETI)’ 목록에 올랐는데, 이것은 유럽에서 규제되는 시장이며, 따라서 투자가들에게 높은 투명성과 환금성을 보장할 있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비트코인은 웹에 기반을 디지털 화폐인데, 소비자들이 비트코인을 이용하면 수수료없이, 그리고 3자의 개입없이 (“without the intervention of third parties”), 전세계적으로 돈을 즉시 보내고 받을 있습니다. 이러한 익명성은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거래를 하는 많은 주요한 소매상인들도 비트코인을 받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도 일종의 화폐이므로,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상인도 있고 초보자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하루에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이십만개 이상의 거래에서 사용됩니다 (“Bitcoin is used in greater than 200,000 transactions online per day”). 비트코인의 가치는 불안정하며, 현저히 증가할수도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2013 말에 ‘1 비트코인 (one bitcoin)’ 가격은 이백 달러 ($1,200)였지만, 지금은 650 달러 ($650)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미국 대선이 진행중이므로, 일정 부분 경제와 주식 증권등에 앞으로 어떤 영향이 끼쳐질지 불투명한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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