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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 핀테크

모바일 뱅킹, 모바일 월렛

커피 트윗 2016.08.28 13:58

핀테크타임즈의 사이트 (thefintechtimes [dot] com)에서 레볼룻에 관한 글인 “The Future of Fintech: REVOLUT” 옮겼습니다. 영국의 런던이 유럽 연합 탈퇴 이후에도 핀테크의 중심지로 계속 잘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는데, 레볼룻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집니다.

                                                                    

                                                            

브렉시트에 대하여 말하자면, ‘영국의 핀테크 공동체들의 입장에선 그다지 원하지도 않았고 기대하지도 않았던 결과였다고 말해도, 과히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변화와 불안정성의 시기에는,  기회도 있는 법입니다. 이제 냉정하게 사건을 바라보면서, 브렉시트로 인한 부정적인 측면보다 브렉시트가 가져올 수도 있는 긍정적인 면과 기회에 대하여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창의적인 창업가들이 이런 주로 이런 태도를 취합니다: 카네기 (D. Carnegie) 만약 당신에게 레몬이 있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말했다고 합니다. 브렉시트는 영국의 핀테크 혁신에 혜택이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가능성은, 유럽 연합의 규제로부터 벗어나, 이전보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매력적인 장소가 수도 있습니다: 영국 정부는 벌써부터 창업적인 기업가들, 새로운 사업들과 핀테크에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생각에는 영국 정부는 앞으로도 계속 지원할 같습니다. 영국의 핀테크는 그들의 독보적인 위치를 이용하여 회사 크기를 키우고 브렉시트 이후의 기회를 잡으며 재빨리 변화에 적응할 있을 것입니다: 크고 위험성이 높은 현직자들보다 적응할 있을 텐데, 현직자들은 결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켜 창조적인 파괴를 있는 그런 기회들을 놓치게 만드는 일상적인 반복 절차에 묶여있습니다. 흥미롭게도 레볼룻 (Revolut) [브렉시트 관련] 국민투표 당시, FX 플랫폼에 기반을 유일한 앱으로써, 당시 영국과 유럽의 고객 모두에게서 지지를 받으며, 환율이 매우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서도 시장 금리 (interbank rate) 지속적으로 제공했습니다. 결과, 저희는 사용자가 50 퍼센트 증가했습니다: 변화와 불확실한 상황속에는, 기회도 있습니다. 브렉시트에 관하여 이야기하면 런던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게 됩니다. 유럽연합에 포함되든 말든, 런던은 지구상에서 살기에 가장 멋진 도시 중의 하나이며, 마찬가지로 상위권의 뛰어난 핀테크 역시 런던으로 오기를 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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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먼트위크의 사이트 (paymentweek [dot] com)에서 모바일 뱅킹과 모바일 월렛에 관한 글을 옮겼습니다: 원문의 제목은 “Mobile Banking Use Rises as Mobile Wallet Use Falls”입니다. 이 글에서 모바일 월렛은 스타벅스와 같은 종류의 모바일 월렛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런 종류의 모바일 월렛 (앱)은 적립 혜택/쿠폰/포인트, 이런 종류의 혜택을 많이 주면 고객의 입장에서 좋긴 합니다. 앱을 설치하고 혜택을 받으려 하겠지요. 그리고 모바일 뱅킹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원문의 글에서처럼) 고객들은 은행 자체에서 내놓은 은행 자체의 앱을 선호할 것 같습니다. 안전하기도 하고 편리하기도 할 것 같구요.  

 

                                                 

모바일 결제 (mobile payments) 분야에서 약간은 이상한 이분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럴 같지 않은 감소와 더불어, 그럴 같지 않은데 이익이 나타나고 있는 이분법 말입니다. 클라라브리지 (Clarabridge) 최근 조사한 바에 따르면, 기대하지 않은 발전과 증가가 모바일 시장에서 숫자로 나타나고 있는데, 모바일 뱅킹 (mobile banking) 증가하는 반면, 모바일 월렛 구매 (mobile wallet purchases) 줄어들고 있다 것입니다. 조사에 임한 성인의 36 퍼센트가 지난 30일동안 입금하기 위하여 은행에 가지 않았으며, 따라서 (이렇게 답한 사람들은) 입금을 하기 위하여 다른 방법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모바일 기기를 통하여 입금했습니다. 조사 결과, 또한 38 퍼센트의 소비자들은 주로 모바일 기기를 통하여 은행과 응대합니다 비록 35 퍼센트가 랩탑 (laptop)이나 데스크탑 (desktop) 이용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대략 63 퍼센트가 전화로 은행 업무를 보았으며, 숫자 역시 직접 은행에 가는 것보다 높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은 3 (third-party apps) 보다, 은행 자체 브랜드의 앱을 선호하며, 61 퍼센트의 고객들이 은행 앱을 내려받아 설치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은행 관련 업무는 증가하는 반면, 모바일 월렛은 그렇지 못한 합니다: 조사에 임한 사람들은 말하기를 그들은 월렛을 자주 사용하긴 하지만, 그러나 결제 플랫폼이 필요한 만큼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자블린 전략 연구 (Javelin Strategy and Research)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매달 고객들이 사용하는 것은 21 퍼센트 정도이며, 이는 3년전의 11 퍼센트보다 배나 증가한 숫자이지만, 그러나 달에 평균 정도의 거래 정도는 문제라는 것입니다. 스타벅스나 다른 성공적인 사업의 예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은 종종 모바일 결제와 혜택 기능 (reward functions) 결합한 결과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감소한다는 소식은 좋은 얘기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희망은 있습니다. 소규모의 사업이 유로페이 (Europay) / 마스터카드 (Mastercard)/ 비자 (Visa (EMV)) 채택하는 방법으로 모바일 결제로 나아간다면, 잠재적인 수익성이 있습니다. 만약, 모바일 월렛이 모바일 뱅킹만큼 수익을 높이려면, 보안이라는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은 모바일 월렛이 사용될 있는 장소의 수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대로 지원되면,  많은 고객들이 모바일 월렛 시스켐을 사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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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도 은행에 대한 짤막한 소식을 전합니다. 몬도 은행이 이름을 바꾸어서 몬조 (Monzo)’ 은행이 되었습니다. 최근에 몬도 은행이 영국에서 은행 인가를 받았다고 소식을 전했는데 그게 여기 블로그의 8 15 게시글인 알리페이 & 은행 인가를 받은 몬도 은행입니다. 저도 달에 걸쳐서 몬도 은행 관련 게시글을 올렸는데, 그 사이에 은행의 이름이 바뀌어, 저도 조금 당혹스럽습니다. 그리고, 은행 이름이 바뀐 모르시는 분들에겐 검색하실 때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다음의 사진을 참조하세요: 이제 몬도 은행은 몬조 은행이 되었습니다 (“Mondo is now Mo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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