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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Target) 및 사운드하운드 소식

커피 트윗 2017. 2. 14. 20:54

모바일 페이먼트 투데이의 사이트 (mobilepaymentstoday [dot] com)에서 “What Target’s mobile payments plan says about today’s retail trends” 옮겼습니다. 원문은 2017 1 26일에 게재되었습니다.   

    


대형 할인 소매점들은 머천트 커스터머 익스체인지 (Merchant Customer Exchange, MCX)’ 종말에도 살아남았습니다. 지난 해에 MCX 커런트씨 (CurrentC)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번의 실수 이후 보류했을 , 컨소시엄에 있는 몇몇의 알려진 회사들은 모바일 월렛에 대한 분명한 전략없이 그냥 남겨졌습니다. 그러나, 이제 상황은 바뀌었습니다. 씨비에스 (CVS), 콜스 (Kohl’s), 그리고 월마트 (Wal-Mart) 모두 2016년에 자사의 모바일 앱에 결제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타겟 (Target) 역시 앞으로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2017년에도 설득력있는 이유로 따라야 트렌드가 것입니다. 유명 브랜드 소매점들은, 그들의 모바일 앱을 고객을 위한 -스톱 (one-stop shop)’으로 전환할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압니다. 이러한 접근은 고객들로 하여금 쇼핑 경험을 통하여 유통 소매상에 계속 연결되게 합니다. 그렇다면, 결제 선택 사항을 앱에 추가하여 이것을 완성시키지 않는 것일까요? 지에프케이 (GfK) 연구의 금융 서비스 컨설팅 부사장인 스페니 (T. Spenny)시는 지난 해에 모바일 페이먼트 투데이에 이렇게 블로그에서 썼습니다: “지에프케이 (GfK) 퓨처바이 연구 (FutureBuy Research)’ 미국에서의 성향을 보여주기를, 명중 명의 고객은 – 37 퍼센트인데 실제 상점에서 쇼핑을 그들의 스마트폰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실제  상점에서 결제/지불하게 되면, 소비자들은 실제 거래의 2.2 퍼센트만을 모바일 결제로 지불합니다. 여기에는 엄청난 간격이 존재하는 셈이지요”. 타겟 (Target) 이런 기회를 보고, 인기있는 모바일 쿠폰 앱인 카트휠 (Cartwheel mobile couponing app) 덕분에, (다른 대부분의 대형 할인 소매점들보다) 가장 좋은 모바일 쇼핑 경험이라는 쉬운 길로 것으로 예상됩니다. 타겟의 최고 정보 디지털 운영자인 맥나마라 (M. McNamara)씨가 리코드 (Recode) 측에 말하기를, 회사측은 결제 기능을 유통 소매점이 보통 사용하는 모바일 앱으로 할지 혹은 카트휠 앱으로 할지 혹은 사용할지 결정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가까운 미래에 있어서 타겟을 위한 가장 안전한 전략은 카트휠을 결제 기능으로 먼저 선택하는 것입니다. 선택이 말이 되는 이유는, 소비자들이 쿠폰을 사용하고 그리고 [계속하여] 하나의 큐알 코드 스캔 (single QR code scan)으로 지불/결제까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콜스 페이 (Kohl’s Pay) 비슷합니다. , 회사측은 결제 기능을 타겟 (Target app)으로 확장하기 전에 여러 가지를 실험해볼 있습니다. 맥나마라씨는 말하기를, 서비스는 타겟 레드카드 (Target REDcard) 사용시에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타겟이 앞으로 다른 신용 카드와 직불 카드에 결제 기능을 허용할지는 아직 기다려보아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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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관련 사이트 (pymnts [dot] com)에서 “SoundHound Gets $75M To Build AI Voice Systems” 옮겼습니다. 원문은 2017 2 1일에 게재되었습니다.   

               


음악 인식 (music recognition app) 사운드하운드 (SoundHound) 칠천 오백만 달러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자금으로, 기계가 인간의 목소리를 이해할 있도록, 인공 지능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것이라고 합니다 (“it will use to build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y that can help machines better understand human voices”). 블룸버그 뉴스 (Bloomberg News) 의하면, 사운드하운드 측의 생각으로는, 사물 인터넷 기기들과 사람들이 상호 작용하는 주요 방법은 음성이 것이며, 기기 제조회사들이 각각 만드는 대신 사운드하운드 회사가 개발한 인공 지능 도구를 사용하도록 한다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블룸버그에 의하면, 사운드하운드와 같은 회사는, 소리를 듣고 해석할 있는 (“can listen to and interpret sound”) 인공 지능 기술을 아주 처음부터 개발한 안되는 회사들 가운데 하나라고 합니다. 사운드하운드 회사의 최고 운영자인 모하저 (K. Mohajer)씨는 보도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바이두 (Baidu) 같은 알려진 기술 회사만이 회사 자체내에서 만든 인공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하저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저희 회사는 당신 회사의 제품을 가져갈 생각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의 회사가 아마존을 사용하면, 당신 회사의 브랜드와 사용자들을 잃을 것입니다. 당신 회사의 사용자들에게 아마존 계정으로 로그인하라고 해야 하며, 그들은 알렉사 (Alexa)에게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정보는 그들에게 속하게 됩니다”. 그러나, 고객이 사운드하운드의 기술을 사용하여 음성이 가능한 기기나 앱을 만들게 된다면, 스타트업 회사는 사용자나 어떤 정보도 소유하지 않는다고, 그는 말합니다 (“Meanwhile, when customers build voice-enabled devices or apps using SoundHound’s technology, the startup doesn’t own the users or data, he said”). 보도에 의하면, 최근의 투자자들 가운데에는 삼성 일레트로닉스의 캐털리스트 펀드 (Samsung Electronics’ Catalyst Fund) 그래픽 칩을 생산하는 엔비디아 코퍼레이션 (Nvidia Corp.)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노무라 그룹 (Nomura Group), 클라이너 (Kleiner), 퍼킨스 (Perkins), 코필드 바이어스 (Caufield & Byers) 그리고 셰어포스트 100 펀드 (SharePost 100 Fund) 등도 투자자 가운데 있다고 합니다. 사운드하운드 소프트웨어는 이미 삼성과 통합되어있으며, 스타트업 회사는 자동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함께 음성 언어 인식을 결합하기 위하여 과거에 엔비디아와도 협력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SoundHound software is already integrated with Samsung, and the startup has worked with Nvidia in the past to combine speech recognition with its auto infotainment systems”). 사운드하운드 회사는 새로운 투자자들과 함께 많은 프로젝트에 대하여 일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사운드하운드 이사들은 그러나 상세한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블룸버그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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