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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20 (Cryptotwenty) 소식 등

커피 트윗 2019.04.18 14:40

비엔씨 마켓 (BNC markets)이 지난 4월 11일에 알린 비트코인의 시세입니다. 근래에 보기 드문 가격이라 일단 올려봅니다. 비엔씨 마켓에 따른 4월 11일 한국 시간 새벽 5시의 비트코인 가격은 5,414.65 달러 ($5,414.65)였습니다. 지난 주에 이 정도 가격까지 올랐었네요... 현재의 시세는 아닙니다만.                 

                  

그레이 스케일 인베스트먼트 (Grayscale Invest)에서 알리는 4월 17일 코인 트러스트 상품의 가격입니다. 오랜만에 보니 지난 번에 보았을 때에는 없었던 몇몇 코인의 트러스트 상품이 추가되어 있네요. 트러스트 상품을 모두 한 번 적어봅니다: (1) 그레이 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 (2)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캐시 트러스트 (3)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트러스트 (4)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클래식 트러스트 (5) 그레이스케일 호라이즌 트러스트 (6) 그레이스케일 라이트코인 트러스트 (7) 그레이스케일 스텔라 루멘스 트러스트 (8) 그레이스케일 XRP 트러스트 (9) 그레이스케일 지캐시 트러스트. 이렇게 아홉 개의 트러스트 상품이 있고요, 그레이스케일 측이 새로운 상품을 자꾸 추가하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그리고 이런 코인들을 한데 묶어서 다양하게 제공하는 상품인 그레이스케일 디지털 라지 캡 펀드 (Grayscale Digital Large Cap Fund)가 따로 분리되어 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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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20 (Cryptotwenty)의 지난 4월 5일 트윗입니다. 코인 20개의 토큰화된 인덱스 펀드 (Index fund)가 크립토20인데, (저도 오랜만에 궁금해서 들여다봅니다...) 이런 식으로 20개의 코인/토큰 가운데 한 주에 상승하는 코인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2주전이었던 4월 5일에는 비트코인 캐시보다 넴 (XEM) 코인이 더 많이 상승했습니다 - 물론 그 이후의 상황은 항상 바뀝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위의 그레이스케일의 라지 캡 펀드와 약간 비슷한 종류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크립토20의 트위터 홈페이지입니다.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방문하셔서 참고로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양한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diverse crypto-portfolio)를 보유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네요.                       

               

역시 크립토20의 트윗인데, 지난 달 3월 7일의 트윗입니다. 오래 전의 트윗이죠. 3월초에, 크립토20의 많은 코인들 가운데 바이낸스 토큰 (BNB)가 성적이 좋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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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코인플레이 (CoinPlay)"의 지난 달 3월 28일 트윗입니다. 코인플레이는 블록체인을 위한 앱스토어인데, 트론이 코인플레이를 인수했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 소식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트론은 정말 부지런한 회사같습니다. 트론이 인수한 소식을 전하면서 코인플레이 앱을 내려받으라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바로 위의 코인플레이의 트위터 홈페이지입니다.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팔로우하시면서 소식을 들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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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글로벌 (LINE Global)'의 트위터 계정이 지난 달 3월 30일에 올린 트윗입니다. 라인이 메시지를 주고 받는 앱에서 점차적으로 결제 기능도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만든 신중호 (Shin Jungho)씨가 라인의 공동 최고 경영자 (Co-CEO)가 되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라인을 한국 회사인 네이버가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라고 소개하면서, 앞으로의 사업의 전개를 모색하고 있는 듯 보인다고 합니다 ("Line, which is 73 per cent owned by South Korean internet search group Naver, is at a crossro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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