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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 핀테크

금융, 블록체인 그리고 표준화

커피 트윗 2016.07.21 07:10

금융권의 블록체인에 관한 관심은 더 높아져 가는 듯 합니다. 아메리칸 뱅커라는 웹 사이트에서 “Why Standards Would Aid Blockchain’s Adoption”이라는 글을 옮겼습니다 (원문 출처로 다음의 사진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은행의 경영진들이 블록체인에 대하여 토론할 , 그들은 분야를 변화시킬 기술의 잠재성에 대하여 넓고 광범위하게 얘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술적인 이야기는 그다지 하지 않습니다. 가치 제안 (value propositions) 불투명합니다. 그러나, 만약 돈을 몇년간 낭비하며 프로토타입을 실험하느라 목표없이 돈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그들의 사업 분야를 진정으로 변화시키고 싶다면, [은행/금융] 분야는 솔직하고 직접적이며 협조적으로 나와야 합니다. 금융 기관들은 새롭게 부상하는 기술이 지닌 경쟁적인 이점에 대하여 그리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 아직 승부를 가늠케할만한 분명한 조직 구성 (setup)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블록체인 공간의 모든 작은 기능들은 경쟁적인 이점으로 사용될  있습니다. “블록체인 산업분야가 성숙한 단계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경쟁자 관계지만, 우리는 서로 협력해서 일을 해야할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라고 알렌 (C. Allen) 말했습니다. 알렌은 블록스트림의 수석 개발자이며 또한 여러 블록체인 표준 기관들의 회원이기도 합니다 (“C. Allen, principal architect at Blockstream and a member of various blockchain standards bodies”). “반드시 경쟁적으로 싸워야 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준/표준 (standards) 분야에서 모두가 함께 이해를 공유하며 시작할 좋은 출발점이  있습니다. 기준/표준은 동등하게 경쟁적인 분야를 촉진하며 또한 새로운 기술이 시장으로 진입하는 시간을 줄여줍니다. 그러므로, 산업 분야는 점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같습니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기술의 플랫폼보다는, 데이터 흐름의 표준화와 블록체인과 의사 소통하는 언어들에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Many projects are focusing on the standardization of data flow and the language used to communicate with blockchains rather than a technology platform”). 금융계의 베테랑인 매스터스 (B. Masters) 이끄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기업인 디지털 에셋 홀딩스 (Digital Asset Holdings)’ 모델링 언어 (“modeling language”) 집중하고 있습니다. 언어는 디지털 에셋 홀딩스가 일레번스라는 회사를 인수한 이후 나왔는데 스마트 컨트랙트 어그리먼트를 확실하게 그리고 확정적으로 있다고, 금융 기업들에게 약속하고 있습니다 (“The language, which came out of DAH’s acquisition of a firm Elevence, promises financial institutions the ability to model and execute smart contract agreements with finality and certainty”). 진정한 문제는 개발쪽에 있는 아니라 (기술적인 의미에서) 의미론적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준/표준을 정하려 노력하는 것은 산업 분야가 분야의 기술이 성숙해질 기간 동안, 다른 해결해야  문제들을 풀어가는것일 수도 있고 그래서 도움이 수도 있다고 버넷 (J. Burnett) 말했습니다. 버넷은 스테이트 스트릿 회사 (State Street Corp.) 이머징 기술 센터 (Emerging Technologies Center)’ 부회장입니다. 버넷이 생각하기에는 극복해야 문제점이 많습니다: 존재하는 자산을 블록체인에 어떻게 디지털적인 방법으로 대표할 것인가 (“how to represent existing assets in a digital way on a blockchain”), 지금 존재하는 회사들이 어떻게 블록체인과 의사소통을 전달할 있는가 (“how existing players communicate with blockchains”), 어떤 정보가 블록체인에 저장되어야 하는가, 어떤 기능/능력들이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하여 가능해지는가 (“what capabilities can be enabled via smart contracts”), 그리고 고객을 상대하면서 자금 세탁을 하지 못하도록 법적으로 규제하면서 어떻게 블록체인에 신원을 [확인하도록] 대표할 있는가. (그리고) 풀어야 문제는 있습니다. 버넷은 다음과 말합니다: 이런 문제점들은 어떤 특정한 블록체인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분야가 데모 (demo) 프로토타입이나 혹은 실시간 파일럿 (pilots, 견본용 시험 프로그램) 등으로 시작으로 적용되어 나가기 전에 반드시 해결해야  문제입니다. 공적인 블록체인과 사적인 블록체인 대표들 모두 이런 문제와 의문점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버너- (T. Berners-Lee) 만든 월드 와이드 컨소시엄 (World Wide Web Consortium, W3C) 지난 6월말에 최초의 블록체인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버너-리는 월드 와이드 웹의 발명자이고, 또한 표준 단체 (web standards organization), 월드 와이드 컨소시엄을 만든 사람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직 표준/기준을 만들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재프 (J. Jaffe) 말했습니다. 재프는 W3C 최고 경영간부이며,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블록체인 공간에서 일어나는 혁신의 속도로 인해 일어나는 활기와 긍정적인 분위기를 , 분야는 가까운 미래에 표준화 (standardization)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개발자들이 블록체인에 접근하여 표준 적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앱을 만들려 때의 핵심적인 주제가 워크숍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the core issue of web developers accessing blockchains to build apps via standard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s came up a lot at the workshop”). 그리고, 토론된 많은 부분이 다음의 문제에 할애되었습니다: 사용자의 신원/신분 증명 (identity of users) 자산의 소유권 기록 (provenance (the record of ownership) of assets). 문제는 금융 서비스 분야에 크게 영향을 미칠 주제입니다. 재프는 , “분명한 것은, 핀테크 분야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분야는 W3C로서는 새로운 분야입니다: 년전만 해도 비지니스를 위하여 웹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라는 문제보다, 일반적인 사용자를 위한 핵심 기술에 집중했으니까요. 그러나, 많은 사업들이 온라인으로 옮겨옴에 따라, 분야의 관심은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2014 3 파리에서 진행된 결제 워크숍 (Web Payments Workshop)’ 때문에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2년동안, 우리는 금융 서비스 분야에 대한 관심을 키워왔고, 그리고 공헌도 했습니다라고 재프는 말합니다. 지금 현재는, 금융 서비스 산업 분야에서 가장 좋아하는 화제의 단어가 바로 블록체인입니다. 심지어 워크숍에 나타난 버너-리까지 새로운 기술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6월에 그는 원네임 (OneName) 계정을 등록했는데, 이것은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디지털 신원/신분증명을 하려는 희망으로 만들어진 플랫폼입니다: 게다가 그는, 트위터에 ‘+timblee’라고 자신을 알렸습니다. 버너-리는 지금 기사에 대하여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 서비스 산업 분야는 W3C같은 기준/표준 단체들에 대하여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트 스트릿 은행 (Burnett 아닙니다) 대표도 블록체인 워크숍에 참석했는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나 BBVA 같은 레거시 금융 기관들 (legacy financial institutions) 대표들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그러나 이들 재임자들은 아직도 구체적인 관심을 보이지 않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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