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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 병을 완화시키는 팔찌

커피 트윗 2017.05.31 06:00

야후의 금융 사이트 (finance [dot] yahoo [dot] com)에서 “How a new Microsoft prototype has given a woman with Parkinson’s a crucial ability” 옮겼습니다. 원문은 2017 5 12일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주의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 개발자 회의 (“Microsoft’s (MSFT) Build developers conference”)최근 개발자들을 위한 회사의 제안을 소개했습니다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것이 많이 있겠지만회사는 사람들의 삶을 바꿀  있는 기술의  예를 소개했습니다영국인인 로턴 (E. Lawton)씨는 29세였을 때에 파킨슨  (Parkinson’s disease)으로 진단받았습니다파킨슨 병은 병자들에게서 떨리는 현상을 나타나게 함으로써 흔히 인식되곤 합니다이제 33세인 로턴씨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reative director)’로서자신의 생각을 종이에 그리기를 원했으나파킨슨 병때문에 심지어 직선조차 그을  없었습니다로턴씨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물론 손으로 굳이 그릴 필요는 없습니다그러나 저로서는 (종이위에) 그리고 써서 고객들에게  생각을 알려주고 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H. Zhang)씨가 나타납니다캠브리지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 (Microsoft Research) 혁신 디렉터인 장씨는비비씨 (BBC) 방송의 다큐멘터리인   라이프 픽스 (The Big Life Fix)”라는 프로그램의  부분으로 로턴씨를 도와 그가 다시 쓰고 그릴  있도록 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장씨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저는 파킨슨 병에 대해서 실제로  몰랐고그래서 배워가는 중이었고 병에 대한 학술지를 많이 읽었습니다그리고 연구소에서 몇몇의 동료들과 함께 협력하여 일했고저희들은 많은 프로토타입을 개발했습니다”. 이들의 연구 결과로 나온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머신 러닝 (machine learning) 기술을 사용한 팔찌 (bracelet)’입니다 팔찌는 로턴씨의 손의 떨림에 반대로 작용할  있도록  (“to help counteract the impact of Lawton’s tremors on her hand”)  것입니다손목을 통하여 파동을 보내는 아주 작은 모터를 사용 (“Using tiny motors that send pulses through her wrist”)하여팔찌는 로턴씨가 다시 그릴  있도록 하는 능력을 부여했습니다.                                             

                                                        

로턴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정말 말로 표현할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무엇인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데 만약 그릴 없는 상태인데, 그러면서 다른 사람이 그런 것을 하기를 원한다는 것은 옳지 않은 같아서요. 그래서 현재 저는 미래를 관리할 있고, 이것은 정말 엄청난 것입니다. 그러나, 이름을 손으로 직접 있다는 것은 단순한 일이지만 정말 놀라운 것이지요. 정말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말 놀랍고 흥분되는 일이죠”. 장씨에 따르면, 로턴씨의 팔찌는 무선으로 타블렛의 앱과 통신 (“bracelet wirelessly communicate with a tablet app”)하며, 로턴씨는 자신의 떨림을 방해할 있는 특정한 패턴으로 진동될 있도록 프로그램할 있다 (“program to vibrate in specific patterns that interfere with her tremors”)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이 말하듯이, 시스템은 센서와 인공 지능 테크닉을 결합한 것인데, 이들은 사용자의 떨림, 뻣뻣함, 그리고 불안정성 (instability) 탐지하고 감시할 있습니다.                                                                             

                                                        

어떤 증상이 확인되면, 회사측에서 말하기를, 사람들이 자신의 증상을 관리할 있도록 돕는 기기와 기술을 개발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인공 지능은 센서의 정보를 분류하고, 웨어러블과 같은 작은 기기에서 실시간 반응들을 끌어내는데 사용됩니다 (“AI is used to classify the sensor information and elicit real-time responses on small devices like wearbles”). 장씨는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팔찌가 그렇게 작용을 하는지 아직 확실히 모른다고 합니다: 장씨는 설명하기를, 로턴씨의 떨림의 지각을 단락해서 뇌가 활동적으로 대응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it could be short-circuiting Lawton’s perception of her tremors so her brain doesn’t actively fight them”). 장씨가 말하기를, 자신과 마이크로소프트 회사는 현재 기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기기를 엠마 (Emma)”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다른 파킨슨 병에 걸린 환자들을 도울 있는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로턴씨의 팔찌는 파킨슨 병에 걸린 모든 환자들을 고칠 있는 만능 기기는 아닙니다: 병은 사람들의 삶에서 다른 다양한 증상을 일으킵니다. 로턴씨의 경우는 팔찌가 도울 있지만, 다른 사람들을 반드시 도울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엠마는 로턴씨의 손의 떨림만 통제할 있기에, 로턴씨는 몸의 다른 부분들에서 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계속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아직 시간이 있기에 희망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회사는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병의 영향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엠마를 사용할 있으며, 그들의 삶이 정상적인 외관을 회복할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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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앵글의 사이트 (siliconangle [dot] com)에서 “Apple acquires ‘dark data’ AI startup Lattice Data for $200M” 옮겼습니다. 원문은 5 15일에 게재되었습니다.                                                                                             

                                                                            

보도된 바에 따르면, 애플은 래티스 데이터 (Lattice Data Inc.)’ 2 달러 ($200 million) 인수했습니다: 래티스 데이터는, 인공 지능을 사용하여 다크 데이터 (dark data)” 채굴하는 스타트업 회사입니다 – ‘다크 데이터 수집되지만, 흔히 사용되는 목적으로 이용되지는 않습니다. 애플 측은 거래를 확인해주지는 않았지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애플은 때때로 작은 기술 회사들을 사들이며, 저희는 일반적으로 저희 회사의 목적인 계획을 말하지 않습니다” – 그리고 이러한 입장 발표는 실제적으로 확인해주지 않으면서 관례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래티스 데이터는딥다이브 (DeepDive)’라고 불리우는 스탠포드 대학의 연구 프로젝트에서 후속적으로 분리된 (“spinoff”)으로 통계적인 추론을 위한 틀을 만듭니다: 이것은, 데이터/정보의 매개적인 변수들에 대하여, 그리고 통계적 관계를 신뢰할 있는가에 대하여 판단하는 방법이자 실행입니다. 회사의 소프트웨어는 인공 지능과 머신 러닝 기술 (machine learning technology) 사용하여, 다크 데이터를 채굴하고 채굴된 다크 데이터를 구조적으로 만들어서, 기존의 정보 기술 (information technology tools)’ 분석할 있게 해줍니다. 기술은 구글의 지식 그래프 (Knowledge Graph)’라고 불리우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유는 사람과 장소 그리고 사물들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애플로서는, 소프트웨어가 데이터를 분석하게 됨으로 인하여 시리 지능 어시스턴트 (Siri intelligent assistant)’ 향상시키는 데에 응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데이터베이스와 인터넷을 통하여 분석하도록 (parse)’ 함으로써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있습니다. 래티스 데이터는, 애플이 인수한 인공 지능 분야는 아닙니다. 애플은 보도된 바로는 8월에 2 달러 ($200 million) 튜리 (Turi Inc.)’ 인수한 있습니다: 회사는 사용자들 위하여 데이터 분석 (Big Data analytics) 만들어내는 머신 러닝 플랫폼 (machine learning platform)’입니다. 이전에는 퍼셉티오 (Perceptio) 이모션트 (Emotient) 사들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애플이 인공 지능과 머신 러닝 분야에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을 따라가는 듯이 보입니다: 분야는 많은 -스케일 (web-scale) 모바일 응용 (mobile applications)에서 매우 빠르게 중요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수에 대하여 이야기하자면, 래티스 데이터는 GV (GV), 마드로나 (Madrona), 그리고 인큐텔 (InQTel) 등으로부터 이천만 달러의 자금 투자를 받았으며, 따라서 [애플측의] 이억 달러는 투자자들에게나 창립자들에게나 괜찮은 액수로 생각되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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